일본 퇴직금 실수령액 계산기
일본 퇴직금 실수령액 계산기로 예상 퇴직금을 계산해 보세요. 세전 퇴직금과 근속기간을 기준으로 세금 공제액과 예상 퇴직금 실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 확인일 최종 업데이트
퇴직금 정보 입력
예상 퇴직금 실수령액
예상 실수령액
¥0총 공제 항목 세부 분류
* 2026년 세법과 「퇴직소득의 수급에 관한 신고서」를 제출한 경우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일반 직원이 한 회사에서 일시금으로 받는 퇴직금을 대상으로 합니다.
* 임원 퇴직금, 기업연금·iDeCo 일시금, 같은 해 여러 곳에서 받은 퇴직금은 계산 대상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본 퇴직금에 공제되는 세금 항목
일본에서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받으면 일반적으로 소득세, 부흥특별소득세, 주민세가 공제됩니다.
- 소득세: 5~45%
- 부흥특별소득세: 소득세의 2.1%
- 주민세: 10%
다만 퇴직금 전액에 세율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근속연수에 따른 퇴직소득공제를 먼저 적용한 뒤 과세 대상 금액을 계산합니다.
퇴직금이 퇴직소득공제액 이하라면 퇴직소득에 대한 세금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근속연수에 따른 세금 변화
퇴직금은 근속연수가 길수록 퇴직소득공제액이 커져 세금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 근속 20년 이하 : 1년당 40만 엔 공제
- 근속 20년 초과 : 20년까지 800만 엔, 이후 1년당 70만 엔 추가 공제
근속기간에 1년 미만의 기간이 남아 있으면 올림하여 계산합니다.
근속연수가 5년 이하인 경우에는 세금 계산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퇴직금에서 퇴직소득공제를 뺀 금액이 300만 엔을 넘으면, 그 초과 금액에는 일반적인 퇴직금 세금 우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퇴직금별 실수령액 표
퇴직금이 같아도 근속연수에 따라 적용되는 퇴직소득공제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예상 실수령액은 차이가 생깁니다.
아래 표는 일반 직원이 한 회사에서 퇴직금을 받은 경우를 기준으로 계산한 예상 실수령액입니다.
표를 좌우로 움직여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근속연수 | 500만 엔 | 1,000만 엔 | 1,500만 엔 | 2,000만 엔 | 3,000만 엔 |
|---|---|---|---|---|---|
| 5년 | 약 477만 엔 | 약 846만 엔 | 약 1,154만 엔 | 약 1,436만 엔 | 약 1,938만 엔 |
| 10년 | 약 492만 엔 | 약 949만 엔 | 약 1,376만 엔 | 약 1,797만 엔 | 약 2,589만 엔 |
| 15년 | 500만 엔 | 약 970만 엔 | 약 1,407만 엔 | 약 1,831만 엔 | 약 2,633만 엔 |
| 20년 | 500만 엔 | 약 985만 엔 | 약 1,437만 엔 | 약 1,861만 엔 | 약 2,676만 엔 |
| 25년 | 500만 엔 | 1,000만 엔 | 약 1,474만 엔 | 약 1,914만 엔 | 약 2,753만 엔 |
| 30년 | 500만 엔 | 1,000만 엔 | 1,500만 엔 | 약 1,959만 엔 | 약 2,814만 엔 |
| 35년 | 500만 엔 | 1,000만 엔 | 1,500만 엔 | 약 1,989만 엔 | 약 2,869만 엔 |
| 40년 | 500만 엔 | 1,000만 엔 | 1,500만 엔 | 2,000만 엔 | 약 2,922만 엔 |
※ 출처: 일본 국세청 2026년분 퇴직소득의 원천징수세액 속산표 , 도쿄도 주세국 퇴직금에 부과되는 주민세 안내
※ 근속 5년은 일반 직원의 단기퇴직수당 계산 방식을 반영했습니다.
※ 금액은 1만 엔 단위로 반올림했습니다.
퇴직금과 확정신고
퇴직할 때 회사에 「퇴직소득의 수급에 관한 신고서」를 제출하면, 회사가 퇴직금에 대한 세금을 계산해 미리 공제합니다. 이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퇴직금에 대한 신고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면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퇴직금의 20.42%가 소득세와 부흥특별소득세로 먼저 공제되기 때문에, 이후 확정신고를 통해 실제 세액을 정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