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일본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로 사회보험료, 소득세, 주민세를 제외한 세후 월급을 확인해 보세요. 일본 취업이나 이직 전 예상 월급 공제액과 실수령액을 쉽고 빠르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 확인일 최종 업데이트

급여 정보 입력

* 잔업수당, 주택수당, 재택근무수당 등 과세 대상 수당의 합계액을 입력하세요.

실수령액 결과

예상 실수령액 (手取り)

¥0
총 급여액(세전) ¥0

총 공제 항목 세부 분류

- 건강보험료(약 5%)¥0
- 후생연금보험료(9.15%)¥0
- 고용보험료(0.5%)¥0
- 자녀·육아지원금(0.115%)¥0
- 소득세(5~45%)¥0
- 주민세(약 10%)¥0

* 2026년 기준 독신·부양가족 0명·40세 미만인 회사원을 가정하여 사회보험료, 소득세, 주민세를 반영한 예상 계산입니다.

* 실제 월급 공제액과 실수령액은 연령, 부양가족 수, 거주 지역, 건강보험조합과 회사의 급여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총 공제금액 합계 ¥0

일본 연봉별 예상 세금 및 실수령액 비교표

일본 연봉별 예상 소득세, 주민세, 사회보험료와 실수령액을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아래 표는 독신·부양가족 0명, 회사원, 40세 미만, 보너스 없이 연봉을 12개월로 나누어 지급받는 경우를 기준으로 계산한 예상 금액입니다. 표의 연간 소득세는 월 원천징수 예상액을 12개월로 환산한 금액이며, 2026년 12월 연말조정에 따른 환급·추가 납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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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사회보험료 소득세 주민세 실수령액

일본 월급에서 공제되는 주요 항목

세금과 사회보험료 공제액은 월급과 상여금, 연령, 부양가족 수, 가입한 건강보험조합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건강보험료 약 5% (健康保険料)

직장인은 일반적으로 회사가 가입한 건강보험에 가입하며, 보험료는 회사와 근로자가 나누어 부담합니다. 실제 보험료율은 가입한 건강보험과 월급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후생연금보험료 약 9.15% (厚生年金保険料)

후생연금보험은 회사원과 공무원 등이 가입하는 공적연금 제도이며, 보험료는 회사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월급 공제 항목 가운데 비중이 큰 편이어서 실수령액에 미치는 영향도 큽니다.

고용보험료 약 0.5% (雇用保険料)

고용보험은 실직 시 받을 수 있는 기본수당과 육아휴직급여, 교육훈련 지원 등을 위한 제도입니다. 일정한 근로시간과 고용 기간 요건을 충족하는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고용보험에 가입하게 됩니다. 건강보험료나 후생연금보험료보다 월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은 편입니다.

소득세 5~45% (所得税)

소득세는 소득이 높아질수록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누진세 구조입니다. 회사원은 매월 급여에서 예상 세액이 원천징수되며, 연말조정을 통해 실제 납부해야 할 세금과 차액을 정산합니다.

연말조정 후 회사에서 받는 원천징수표의 급여·공제·소득세 항목은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민세 약 10% (住民税)

주민세는 일반적으로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계산되며, 회사원은 매년 6월부터 다음 해 5월까지 월급에서 나누어 공제됩니다. 일본에서 월급을 받았을 때 한국보다 세금이 많다고 느끼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주민세의 부과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한국의 지방소득세 → 소득세의 약 10%
  • 일본의 주민세 → 과세소득을 기준으로 약 10%

개호보험료 약 0.8% (介護保険料)

직장 건강보험에 가입한 근로자는 일반적으로 40세가 되는 달부터 건강보험료와 함께 개호보험료를 부담하게 되며, 보험료는 가입한 건강보험과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녀·육아지원금 약 0.1% (子ども・子育て支援金)

자녀·육아지원금은 2026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건강보험료와 함께 급여에서 공제되며, 실제 공제 금액은 월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회초년생 주의! 취업 2년 차부터 월급 실수령액이 줄어드는 이유

일본에 처음 취업한 분들은 취업 2년 차부터 월급 실수령액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급여를 받고 있어도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계산되는 주민세가 새롭게 공제되기 때문입니다.

주민세는 일반적으로 전년도 소득이 확정된 뒤 다음 해 6월부터 급여에서 공제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취업 첫해보다 2년 차의 실수령액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미리 생활비와 저축 계획에 반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실제 월급 공제액은 급여 수준과 연령, 부양가족 수, 건강보험 가입처, 거주 지역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 결과는 일본 월급 실수령액을 예상하기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