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적정 월세 계산기

월 실수령액과 거주 지역을 기준으로 적정 월세 범위를 계산해 보세요. 월세 수준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 확인일 최종 업데이트

소득 및 주거 조건

* 월 실수령액은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표준 적정 월세

표준 적정 월세

¥0

관리비·공익비 포함

여유 기준

실수령액의 1/4을 기준으로 지역 물가 반영

¥0

일반 기준

실수령액의 1/3을 기준으로 지역 물가 반영

¥0

경고 기준

실수령액의 1/2을 기준으로 지역 물가 반영

¥0

* 실제 부담 가능한 월세는 관리비·공익비, 생활비, 부채, 저축 목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 사용 안내

거주 지역 물가 반영 출처

※ 총무성 통계국 「2025년 소비자물가지역차지수」 별표 1

47개 도도부현별 ‘월세를 제외한 종합(家賃を除く総合)’을 사용합니다. (자료 발표일: 2026년 9월 18일)

계산 결과 적용 범위

관리비·공익비를 포함한 월세 예산의 참고 금액이며, 임대주택 입주 심사 기준을 판단하는 계산은 아닙니다.

일본에서 적정 월세의 기준

기준 내용
1/4 (25%) 여유 기준 생활비와 저축에 여유를 두는 월세 수준
1/3 (33.3%) 일반 기준 적정 월세를 판단할 때 일반적으로 참고하는 수준
1/2 (50%) 경고 기준 월세가 실수령액의 절반을 차지해 생활비 부족과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위험 수준

월세를 정할 때 주의할 점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정하기

월세는 세후 월급, 즉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정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소득세와 주민세, 사회보험료 등이 급여에서 공제되므로 세전 월급과 세후 월급의 차이가 큽니다. 세전 월급을 기준으로 월세를 정하면 실제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주거비 비중이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월세 이외에 주거비도 포함하기

월세 예산을 정할 때는 관리비·공익비·주륜비·주차비 등 매월 발생하는 비용도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갱신료와 화재보험료, 이사·초기비용 등 정기적 또는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지출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월세 예시]

월세 80,000엔
관리비·공익비 10,000엔
주륜비 (지역에 따라 차이) 약 0~3,000엔
주차비 (지역에 따라 차이) 약 5,000~30,000엔
월세 + 주거비 합계 95,000~123,000엔

[정기·일시적 지출]

갱신료 2년마다 월세 1~2개월분
화재보험료 연 10,000~20,000엔
이사·초기비용 월세 4~6개월분
관련 계산기・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