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적정 월세 계산기

월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적정 월세 범위를 계산해 보세요. 일본에서 집을 구할 때 소득에 맞는 월세 수준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급여 정보

* 월 실수령액은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적정 월세

실수령액의 1/4 월세

* 월세 부담이 비교적 낮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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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액의 1/3 월세

* 일반적인 월세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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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액의 1/2 월세

* 월세 부담이 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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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산 결과는 월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산출한 참고 금액이며, 법적 기준이나 입주 심사 기준이 아닙니다.

* 실제 부담 가능한 월세는 관리비·공익비, 생활비, 부채, 저축 목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적정 월세의 기준

일본에서 집을 구할 때 월세는 보통 실수령액의 3분의 1 이내를 기준으로 합니다. 일본의 주요 부동산 정보 사이트에서도 관리비·공익비를 포함한 주거비를 이와 같은 기준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한 생활비 증가, 저축까지 고려한다면, 4분의 1 정도를 월세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SUUMO 「敷金・礼金・管理費とは?」 · LIFULL HOME'S 「手取り・世帯年収別『適正家賃』早見表」

실수령액별 적정 월세 기준표

월 실수령액에 따라 3분의 1과 4분의 1을 기준으로 계산한 월세 금액입니다. 집을 구할 때 자신의 실수령액과 비교해 월세 예산을 확인해 보세요.

월 실수령액 3분의 1 기준 4분의 1 기준
20만 엔 약 6.7만 엔 5만 엔
30만 엔 10만 엔 7.5만 엔
40만 엔 약 13.3만 엔 10만 엔
50만 엔 약 16.7만 엔 12.5만 엔
60만 엔 20만 엔 15만 엔
70만 엔 약 23.3만 엔 17.5만 엔
80만 엔 약 26.7만 엔 20만 엔
90만 엔 30만 엔 22.5만 엔
100만 엔 약 33.3만 엔 25만 엔

※ 출처: LIFULL HOME'S

월세를 정할 때 주의할 점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정하기

월세는 세후 월급, 즉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정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소득세와 주민세, 사회보험료 등이 급여에서 공제되므로 세전 월급과 세후 월급의 차이가 큽니다. 세전 월급을 기준으로 월세를 정하면 실제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주거비 비중이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월세 예산은 관리비·공익비·주차비를 포함하기

집을 계약하면 월세 외에도 매월 관리비·공익비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월세 예산을 정할 때는 임대료뿐만 아니라 관리비와 공익비까지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실수령액이 30만 엔인 경우, 적정 월세를 10만 엔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월세와 관리비·공익비를 모두 포함한 금액을 10만 엔으로 정하는 방식입니다.

추가로 자전거나 차량을 소유하고 있다면 주륜비와 주차비까지 포함해 계산하세요.

예시:
월세 8만 엔 + 관리비·공익비 1만 엔 + 주륜비 500엔 + 주차비 15,000엔 = 월 주거비 105,500엔

월세 비중은 되도록 30%를 넘지 않게 정하기

월세가 실수령액의 30%를 넘으면 생활비를 압박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식비·광열비·통신비 같은 기본 지출뿐 아니라 저축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도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물가 상승으로 생활비가 늘어날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가능하면 월세 비중을 실수령액의 25% 정도로 잡고, 자동차 유지비나 보험료처럼 다른 고정지출이 많다면 그보다 낮게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