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 달·연간 저축액 계산기

월급과 생활비를 기준으로 일본에서 한 달에 얼마나 저축할 수 있는지 계산해 보세요. 예상 저축액과 저축률을 확인하여 저축 목표를 세울 수 있습니다.

월급·생활비 입력

* 세전 월급을 입력하세요.

예상 실수령액은 자동 계산됩니다.

예상 실수령액 ¥0

* 생활비 지출 금액을 입력하세요.

예상 저축액

한 달 예상 저축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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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실수령액 ¥0
한 달 총 생활비 ¥0
한 달 예상 저축액 ¥0
연간 예상 저축액 ¥0
예상 저축률 0.0%

* 2026년 기준 독신·부양가족 0명·40세 미만인 회사원을 가정한 예상 계산입니다.

* 연간 금액은 현재 월급과 생활비가 12개월 유지된다고 가정하며, 보너스와 비정기 지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실제 실수령액은 거주 지역, 건강보험 가입처와 회사의 급여 계산 방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본 1인 가구 연령대별 평균 저축률

일본 1인 가구의 저축률은 연령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자신의 연령대 평균 저축률과 계산 결과를 비교하면 현재 저축 수준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령대 평균 저축률
20대 19%
30대 18%
40대 17%
50대 16%
60대 20%
70대 23%

※ 출처: J-FLEC 「가계의 금융행동에 관한 여론조사 2025년」

20~50대의 평균 저축률은 16~19%이며, 60대와 70대는 각각 20%, 23%입니다. 연령대별로 저축에 사용하는 비율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축률은 소득과 생활비 등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일본 1인 가구 연봉별 월 저축액과 저축률

일본 1인 가구의 평균 저축률은 소득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표는 공식 조사에서 제시한 연간 실수령액 구간별 평균 저축률을 월 기준으로 환산한 예시입니다.

표를 좌우로 움직여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연간 실수령액 월 실수령액 월 저축액 적용 저축률
300만 엔 25만 엔 2.3만 엔 9%
400만 엔 33.3만 엔 5.3만 엔 16%
500만 엔 41.7만 엔 9.6만 엔 23%
600만 엔 50만 엔 11.5만 엔 23%
700만 엔 58.3만 엔 13.4만 엔 23%
800만 엔 66.7만 엔 17.3만 엔 26%
900만 엔 75만 엔 19.5만 엔 26%
1,000만 엔 83.3만 엔 19.2만 엔 23%

※ 출처: 금융홍보중앙위원회 「가계의 금융행동에 관한 여론조사[1인 가구 조사]2022년」

※ 월 실수령액은 연간 실수령액을 12개월로 나누고, 월 저축액은 해당 소득구간의 평균 저축률을 적용해 환산했습니다.

예를 들어 연간 실수령액이 400만 엔이라면 월 실수령액은 약 33.3만 엔이며, 해당 소득구간의 평균 저축률 16%를 적용하면 월 저축액은 약 5.3만 엔입니다.

같은 소득이라도 월세와 생활비에 따라 실제 저축액과 저축률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표는 참고값으로 활용하세요.

저축액보다 저축률이 중요한 이유

저축액은 한 달에 얼마를 모았는지를 보여주지만, 저축률은 자신의 소득 중 얼마나 저축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소득이 다른 사람끼리 비교하거나 자신의 저축 습관이 좋아지고 있는지 확인할 때는 저축률이 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 사람이 모두 한 달에 5만 엔을 저축한다고 해도 월 실수령액이 20만 엔인 사람의 저축률은 25%, 40만 엔인 사람은 12.5%입니다. 저축액은 같지만 소득에서 저축이 차지하는 비중은 두 배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저축 계획을 세울 때는 단순히 매달 모으는 금액만 확인하기보다, 실수령액에서 저축이 차지하는 비율까지 함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본에서 저축 계획을 세우는 방법

일본에서 저축 계획을 세울 때는 가까운 시기에 사용할 단기 자금과 장기간 모아갈 자금을 나누어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 자금 마련을 위한 저축

일본에서는 집을 구할 때 필요한 초기비용이나 이사 비용,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평소 생활비의 3~6개월분 정도를 저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 자금 마련을 위한 저축

당장 사용할 계획이 없는 여유자금은 장기적인 자산형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금과 함께 일본의 NISA나 iDeCo 같은 제도도 목적과 기간에 맞게 활용해 보세요.